Put me in:[푼-미-닌] - 't' 소리를 딱 멈추고 'me'와 'in'을 부드럽게 이어서 발음하세요.
Excited I was:[익사이티-다이-워즈] - 'd'와 'I'가 만나면 'ㄹ'처럼 굴러가며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.
Touch it once:[터-치-돈스] - 'touch'의 'ch' 소리와 'it', 'once'가 한 호흡으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P150
🔍 핵심 구동사 & 표현 체크
표현
본문 구절
뜻과 뉘앙스
Be up to
...what dad was up to...
~을 계획하다 / 무슨 속셈이다
Used to (verb)
When I used to play...
(과거에) ~하곤 했다 (지금은 안 함)
Have a hard time -ing
...had a really hard time concentrating...
~하는 데 애를 먹다 / 어려움을 겪다
Get distracted
...didn't get distracted...
주의가 산만해지다 / 한눈을 팔다
Stay on someone's case
...dad stayed on my case...
~에게 끊임없이 잔소리하다 / 감시하다
Twitchy
...starting to get a little twitchy.
(몸이) 근질근질한 / 안절부절못하는
💡 깊이 있게 이해하기:
Was up to: 누군가의 숨겨진 의도나 계획을 말할 때 씁니다. 그레그는 아빠의 스파르타식 코칭 뒤에 숨은 진짜 목적을 눈치챈 거죠.
The way I used to get: "내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"이라는 뜻으로, 과거 우익수 자리에서 나비나 꽃을 보며 멍 때리던 자신의 모습을 셀프 디스하는 표현입니다. 야구/티볼에서 우익수는 공이 잘 안 오는 자리라 아이들이 가장 한눈을 많이 파는 단골 위치이기도 합니다.
Stayed on my case: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하거나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할 때 쓰는 아주 생생한 구어체 표현입니다.
Twitchy: 가만히 서 있어야 하는데 눈앞에 놀거리(민들레)가 가득하니, 손을 뻗어 만지고 싶어서 몸이 움찔거리는 그레그의 상태를 완벽하게 묘사한 단어입니다.
🗣️ 발음 및 연음 팁
Used to play: [유즈드 투 플레이]가 아니라 [유스-투-플레이]로 부드럽게 이어서 발음해 보세요.
Hard time concentrating:[하드-타임-컨센트레이팅] - 'm' 소리를 밀착시키며 다음 단어로 넘어가세요.
Stayed on:[스테이-돈] - 'd'와 'o'가 만나 연음이 되면서 '돈'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About a million:[어바우-더-밀리언] - 't'를 굴려 'ㄹ' 소리로 처리하면 원어민 느낌이 납니다.
P151
🔍 핵심 구동사 & 표현 체크
표현
본문 구절
뜻과 뉘앙스
Get (something) past (someone)
...got the ball past me...
~를 지나쳐 가게 하다 / 뚫어내다
Ruined
So that ruined our perfect record.
망쳐버린 / 흠집을 낸
In a sour mood
...was in a sour mood...
기분이 언짢은 / 시무룩하고 뚱한 상태
Cheer (someone) up
...tried to cheer them up.
~의 기운을 북돋우다 / 위로하다
Pelt (someone) with (something)
...by pelting me with orange peels.
~에게 (물건을) 마구 던지다 / 퍼붓다
Be nervous to
I was nervous to tell dad...
~하기가 초조하다 / 불안하다
💡 깊이 있게 이해하기:
Got the ball past me: 골키퍼인 그레그를 완전히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는 뜻입니다. 결승골의 결정적인 빌미를 그레그가 제공했다는 걸 보여주죠.
In a sour mood: 'sour(신/시큼한)'라는 단어를 감정에 써서, 패배로 인해 분위기가 차갑게 얼어붙고 다들 날카로워진 상태를 아주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.
Stupid game / Fellas: 죽기 살기로 뛰던 팀원들 앞에서 "어차피 이건 바보 같은 게임이잖아"라고 했으니, 안 그래도 골을 먹혀서 화가 난 아이들의 불 마음에 기름을 부은 격입니다.
Pelting me: 지난번엔 하프타임에 오렌지 껍질을 주워야 해서 슬펐는데, 이번엔 아예 오렌지 껍질을 온몸으로 얻어맞는 신세가 되었네요.
🗣️ 발음 및 연음 팁
Wasn't there: [워즌트 데어]보다는 [워즌-데어]로 't' 발음을 완전히 생략하면 훨씬 매끄럽습니다.
Past me:[패스-미] - 't' 발음이 'm' 앞에서 묵음처럼 처리됩니다.
Cheer them up:[치어-데-몹] - 'them'의 'm'과 'up'을 연결해서 한 단어처럼 부드럽게 이으세요.
Pelting me:[펠팅-미] - 'g' 소리를 너무 강하게 내지 말고 코로 살짝 넘기듯 발음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