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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of a Wimpy Kid THE LAST STRAW 정복하기 -19

by mycalmarchive 2026. 5. 18.

*노트정리

  • Somehow 어찌 된 일인지

DIARY of a Wimpy Kid THE LAST STRAW 정복하기 -19
DIARY of a Wimpy Kid THE LAST STRAW 정복하기 -19

P148

🔍 핵심 구동사 & 표현 체크

표현 본문 구절 뜻과 뉘앙스
Backup goalie ...be the backup goalie... 후보(백업) 골키퍼
Genius move It was a genius move... 천재적인 조치 / 신의 한 수
On my part ...a genius move on my part... 내 입장에서 / 내가 한 행동 중에서
Run laps ...don't have to run laps... 운동장을 (트랙 따라) 돌다 / 바퀴를 뛰다
Goalie drills ...individual goalie drills... 골키퍼 훈련(반복 연습)
Put (someone) in ...can't put me in the game... ~를 경기에 투입하다 / 출전시키다

💡 깊이 있게 이해하기:

  • On my part: "내가 생각해도 내 입장에서 참 잘한 일이다"라며 스스로를 대견해할 때 쓰는 구어체 표현입니다.
  • Run laps: 유소년 축구 연습에서 가장 힘들고 귀찮은 '기초 체력 러닝'을 뜻합니다. 그레그가 가장 기뻐하는 탈출 포인트 중 하나죠.
  • Goalie drills: 골키퍼 훈련은 필드 플레이어처럼 계속 뛰어다니는 게 아니라 공을 잡고 막는 기술 위주라 덜 힘들다는 걸 그레그는 이미 간파했습니다.
  • Different uniforms: 축구 규칙상 골키퍼는 심판 및 다른 선수들과 구별되는 유니폼을 입어야 합니다. 그레그는 이 규칙을 역이용해 '인간 방패' 수비 대형에서 합법적으로 빠질 완벽한 핑계를 찾아냈네요.

🗣️ 발음 및 연음 팁

  • Asked Mr. Litch: [애스크트 미스터 리치]보다는 [애스-미스터-리치]로 'kd' 발음을 생략하듯 부드럽게 이으세요.
  • Genius move: [지니어스-무브] - 's' 발음을 살짝 끌며 자연스럽게 'm'으로 넘어가세요.
  • Run laps: [런-랩스] - 'n' 소리를 내며 바로 'l'로 부드럽게 연결하세요.
  • Put me in: [푼-미-닌] - 't'를 멈춤음으로 처리하고 'me'와 'in'을 이어서 발음해 보세요.

P149

🔍 핵심 구동사 & 표현 체크

표현 본문 구절 뜻과 뉘앙스
Regular goalie Our regular goalie... 주전 골키퍼 (고정으로 출전하는 선수)
Was gonna see ...I was gonna see any playing time... 출전하게 될 것이다 (was going to see)
Diving after ...diving after a ball... (공을 잡으려고) 몸을 날리다
Come out ...he had to come out. (경기장 밖으로) 교체되어 나오다
Put (someone) in ...had to put me in. ~를 경기에 투입하다 / 출전시키다
It's not like It's not like I really needed it... ~인 것은 아니다 / ~도 아닌데 뭘 (냉소적인 뉘앙스)
The whole rest of ...for the whole rest of the game... 경기의 남은 시간 내내

💡 깊이 있게 이해하기:

  • Was gonna see: 구어체에서 going to를 gonna로 줄여 쓴 표현입니다. "내가 뛸 일은 어차피 없을 텐데"라는 안일한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.
  • Come out / Put in: 축구 경기에서 선수가 부상으로 '나오고(come out)', 대기하던 후보 선수가 '들어가다(put in)'라는 뜻의 짝꿍 표현입니다.
  • It's not like: 아빠가 열정적으로 골대 뒤까지 와서 소리를 지르며 코칭을 했지만, 그레그 입장에서는 "공이 저 멀리 있어서 애초에 코칭이고 뭐고 필요도 없었다"며 아빠의 열정을 무안하게 만드는 촌철살인 표현입니다.
  • Didn't even touch it once: 골키퍼 장갑을 끼고 들어갔지만, 팀원들의 하드캐리 덕분에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고 경기를 끝낸 백업 골키퍼의 최고의 행복을 나타냅니다.

🗣️ 발음 및 연음 팁

  • Tucker hurt his: [터커 허트 히즈]보다는 [터커-허-리즈]로 't'를 굴리고 'h'를 약하게 발음해 보세요.
  • Put me in: [푼-미-닌] - 't' 소리를 딱 멈추고 'me'와 'in'을 부드럽게 이어서 발음하세요.
  • Excited I was: [익사이티-다이-워즈] - 'd'와 'I'가 만나면 'ㄹ'처럼 굴러가며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.
  • Touch it once: [터-치-돈스] - 'touch'의 'ch' 소리와 'it', 'once'가 한 호흡으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
P150

🔍 핵심 구동사 & 표현 체크

표현 본문 구절 뜻과 뉘앙스
Be up to ...what dad was up to... ~을 계획하다 / 무슨 속셈이다
Used to (verb) When I used to play... (과거에) ~하곤 했다 (지금은 안 함)
Have a hard time -ing ...had a really hard time concentrating... ~하는 데 애를 먹다 / 어려움을 겪다
Get distracted ...didn't get distracted... 주의가 산만해지다 / 한눈을 팔다
Stay on someone's case ...dad stayed on my case... ~에게 끊임없이 잔소리하다 / 감시하다
Twitchy ...starting to get a little twitchy. (몸이) 근질근질한 / 안절부절못하는

💡 깊이 있게 이해하기:

  • Was up to: 누군가의 숨겨진 의도나 계획을 말할 때 씁니다. 그레그는 아빠의 스파르타식 코칭 뒤에 숨은 진짜 목적을 눈치챈 거죠.
  • The way I used to get: "내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"이라는 뜻으로, 과거 우익수 자리에서 나비나 꽃을 보며 멍 때리던 자신의 모습을 셀프 디스하는 표현입니다. 야구/티볼에서 우익수는 공이 잘 안 오는 자리라 아이들이 가장 한눈을 많이 파는 단골 위치이기도 합니다.
  • Stayed on my case: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하거나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할 때 쓰는 아주 생생한 구어체 표현입니다.
  • Twitchy: 가만히 서 있어야 하는데 눈앞에 놀거리(민들레)가 가득하니, 손을 뻗어 만지고 싶어서 몸이 움찔거리는 그레그의 상태를 완벽하게 묘사한 단어입니다.

🗣️ 발음 및 연음 팁

  • Used to play: [유즈드 투 플레이]가 아니라 [유스-투-플레이]로 부드럽게 이어서 발음해 보세요.
  • Hard time concentrating: [하드-타임-컨센트레이팅] - 'm' 소리를 밀착시키며 다음 단어로 넘어가세요.
  • Stayed on: [스테이-돈] - 'd'와 'o'가 만나 연음이 되면서 '돈'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  • About a million: [어바우-더-밀리언] - 't'를 굴려 'ㄹ' 소리로 처리하면 원어민 느낌이 납니다.

P151

🔍 핵심 구동사 & 표현 체크

표현 본문 구절 뜻과 뉘앙스
Get (something) past (someone) ...got the ball past me... ~를 지나쳐 가게 하다 / 뚫어내다
Ruined So that ruined our perfect record. 망쳐버린 / 흠집을 낸
In a sour mood ...was in a sour mood... 기분이 언짢은 / 시무룩하고 뚱한 상태
Cheer (someone) up ...tried to cheer them up. ~의 기운을 북돋우다 / 위로하다
Pelt (someone) with (something) ...by pelting me with orange peels. ~에게 (물건을) 마구 던지다 / 퍼붓다
Be nervous to I was nervous to tell dad... ~하기가 초조하다 / 불안하다

💡 깊이 있게 이해하기:

  • Got the ball past me: 골키퍼인 그레그를 완전히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는 뜻입니다. 결승골의 결정적인 빌미를 그레그가 제공했다는 걸 보여주죠.
  • In a sour mood: 'sour(신/시큼한)'라는 단어를 감정에 써서, 패배로 인해 분위기가 차갑게 얼어붙고 다들 날카로워진 상태를 아주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.
  • Stupid game / Fellas: 죽기 살기로 뛰던 팀원들 앞에서 "어차피 이건 바보 같은 게임이잖아"라고 했으니, 안 그래도 골을 먹혀서 화가 난 아이들의 불 마음에 기름을 부은 격입니다.
  • Pelting me: 지난번엔 하프타임에 오렌지 껍질을 주워야 해서 슬펐는데, 이번엔 아예 오렌지 껍질을 온몸으로 얻어맞는 신세가 되었네요.

🗣️ 발음 및 연음 팁

  • Wasn't there: [워즌트 데어]보다는 [워즌-데어]로 't' 발음을 완전히 생략하면 훨씬 매끄럽습니다.
  • Past me: [패스-미] - 't' 발음이 'm' 앞에서 묵음처럼 처리됩니다.
  • Cheer them up: [치어-데-몹] - 'them'의 'm'과 'up'을 연결해서 한 단어처럼 부드럽게 이으세요.
  • Pelting me: [펠팅-미] - 'g' 소리를 너무 강하게 내지 말고 코로 살짝 넘기듯 발음하세요.